아산시, 신정호 아트밸리 피크닉장 3월 16일 개장
야외에서 자연과 함께 바비큐 등을 즐길 수 있는 대표적 힐링 공간 피크닉장 테이블 26개, 데크형 평상 12개 1일 2회 무료 운영, 매주 월요일 휴관
2024-02-16 양승용 기자
아산시가 겨울철 동파 방지와 시설 재정비를 위해 운영 중단했던 신정호 아트밸리 피크닉장을 3월 16일부터 개장한다.
신정호 아트밸리 피크닉장은 야외에서 자연과 함께 바비큐 등을 즐길 수 있는 아산시의 대표적인 힐링 공간으로 자연 속에서의 특별한 체험을 찾아 인근 지역 주민들도 자주 방문하는 지역의 명소다.
피크닉장은 몽골텐트 38개 동(테이블 26개, 데크형 평상 12개) 규모로 1일 2회(11시~15시, 17시~21시) 무료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시는 개장 전까지 노후화된 시설을 대폭 정비하고 대청소를 실시하는 등 손님맞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방문객들의 편리한 이용을 위해 신정호수공원 누리집에서 예약 추첨제를 운용하고 있으며, 매월 20일부터 25일까지 사전 예약 접수하면 26일 추첨 결과를 발표한다. 자세한 이용 안내 및 주의 사항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