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올림픽 지원근무 직원 격려
2024-01-23 김종선 기자
원주소방서(서장 이강우)는 23일(화) 2024년 강원 동계청소년 올림픽 바이애슬론 경기장을 방문하여 지원근무에 임하는 대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2024년 강원 동계청소년 올림픽 개최에 따른 소방력을 지원하고 안전한 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동원된 직원들과 자유롭게 대화하며 격려했다.
주요 내용은 경기장 내 화재예방 순찰, 고드름 등 생활안전 신고처리, 동원된 직원 격려 등 이강우 서장은 “추운 날 동원된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뒷받침하기 위해 대회가 끝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