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도시공사,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 선정

이흥규 사장 "지역사회 네트워크 활용한 다양한 나눔과 사회공헌활동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2023-12-12     송은경 기자

경기 양주도시공사(이하 공사)가 2021년, 2022년에 이어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 주는 제도로서 2020년을 시작으로 4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세부 심사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원리를 기반으로 E(환경경영), S(사회공헌), G(투명경영) 3개 영역 7개분야 20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되었고, 그 결과 공사는 지역사회와의 네트워크, 사회공헌 프로그램 등 전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ESG경영 체계 구축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공사는 △집중호우 수해피해, 튀르키예 지진피해 등 대내외 재해 피해 구호성금 기탁 △마을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지역농촌 일손돕기 △지역사회 공유가치 창출을 위한 보유자원 개방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사회적 책임 실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흥규 사장은 “공사의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은 지역상생과 사회적 가치 창출 등 시민복지 증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하여 모든 임직원이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용한 다양한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