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시설관리공단, 사랑의 헌혈운동’으로 혈액 수급난 해소 동참
지난 8년간 단체 헌혈 참여 임직원 500명 넘어
2023-12-11 이정애 기자
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지난 8일 헌혈자 수 감소와 혈액 수급난 문제해결을 위해 임직원 총 17명이 사랑의 헌혈 운동에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16년 7월 인천혈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공단은 매년 정기적으로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쳐왔으며, 특히 올해는 5차례 헌혈 운동을 실시하여 혈액 수급난 문제해결에 적극 동참했다. 8년간 정기적인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친 결과, 공단의 누적 헌혈 인원 수는 500명이 넘었다.
한편, 공단 장세강 이사장은 “공단 직원들의 헌혈로 혈액이 필요한 환자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혈액 수급 위기 극복과 헌혈 기부 문화 확산에 솔선수범하는 공단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