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시민 워크숍’ 개최

2045년까지 완전 탄소중립 목표 ‘당진시 2045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추진 분과별 탄소 중립률 향상을 위한 실천 방안 아이디어 토론 등 시민 의견 청취

2023-11-07     양승용 기자
당진시청

당진시가 오는 21일부터 22일 양일간 ‘당진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시민 워크숍’을 진행한다.

시는 2045년까지 완전한 탄소중립을 목표로 ‘당진시 2045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당진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시민 워크숍’은 ▲당진시민 대상 탄소중립 역량 강화 교육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비전 발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반영을 위한 분과별 시민 의견 수렴 ▲분과별 당진시 탄소 중립률 향상을 위한 실천 방안 아이디어 토론 등을 통해 나온 시민들의 의견을 기본계획에 담기 위한 워크숍이다.

지원 자격은 당진시에 거주하는 모든 당진시민이며,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참가신청서(당진시청 누리집)를 작성해 기후환경과 탄소중립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기후환경과 탄소중립팀으로 하면 된다.

조한영 기후환경과장은 “시민 워크숍을 통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탄소중립 아이디어를 기본계획에 적용하는 좋은 기회”라며 “이번에 개최되는 시민 워크숍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