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사회복지시설 5개소 위문품 전달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풍성한 추석 명절 함께 나누고자 마련
2023-09-18 양승용 기자
아산시의회가 18일 추석을 앞두고 아산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풍성한 추석 명절을 함께 나누고자 마련했다.
이날 김희영 의장과 이기애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다정마을요양원(도고면) ▲아산설화요양원(송악면) ▲그레이스빌(배방읍) ▲두리사랑주간보호센터(탕정면) ▲메종드로제(영인면)를 차례로 방문하여 쌀, 휴지, 세탁세제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김 의장은 “행복한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과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보살핌으로써 따뜻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의회가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살피는 등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