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시장, ‘미래를 수노을 토크 콘서트’ 열어
‘희망화성 미래를 말하다’ 주제로 진행 정명근 시장 “100만 특례시 앞둔 희망 화성의 미래 주인공인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게 지원"
2023-09-11 김병철 기자
정명근 화성시장이 경기 화성시 새솔동 소재 송린이음터에서 송린중학교와 새솔고등학교 학생들 100여 명의 멘토가 돼 ‘미래를 수노을 토크 콘서트를 준비했다.
정 시장은 지난 8일 ‘희망화성 미래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토크콘서트에서 학생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화성시의 교육 정책 및 새솔동 관련 사항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미래를 수노을 토크 콘서트는 송린중학교 댄스부 이루션 학생들의 식전공연에 이어, 정 시장이 성장과정에서 겪은 다양한 경험들을 학생들과 공유하고 청소년들이 화성시의 미래 주인공으로서 갖춰야할 자질과 역량에 대해 강연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정 시장은 “100만 특례시를 앞둔 희망 화성의 미래 주인공인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원하겠다”며 지지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