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걸 김미진, 케이지를 압도하는 글래머러스 몸매

2023-08-28     황현성 기자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굽네 ROAD FC 065 글로벌 토너먼트 4강 경기에서 로드걸 김미진이 라운드를 알리는 시원시원한 라운딩으로 케이지를 뜨겁게 달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