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구동 주민자치위원회, 제1회 단구동 열린 영화관 개최

2023-07-20     김종선 기자

단구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1일 저녁 7시에 단구동 열린광장에서 ‘제1회 단구동 열린 영화관’을 개최한다.

단구동민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계획한 이번 행사는 송중기 주연의 ‘마음이 2’를 상영하고, 별도 예매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관내 유치원생이 직접 참여한 ‘어린이 그림전시’와 주민자치 설문조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심은주 단구동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를 알리고 소통하기 위해 올해 처음 영화관람 행사를 준비하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할 수 있는 마을사업을 적극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