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면, 서울 제일정형외과병원과 따뜻한 인연 이어나가
2023-07-19 김종선 기자
서원면의 문화체육회(회장 김영동), 이장협의회(회장 민성기), 번영회(회장 최경식)는 2023년 7월 18일 서울 제일정형외과병원(병원장 신규철)를 방문해 지역농산물을 전달했다.
제일정형외과병원은 2007년부터 매년 400만원의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후원하며 서원면과의 인연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지금까지 후원한 금액이 누적하여 총 6,400만원에 달한다.
이에 지역에서는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고자 서원면문화체육회, 서원면이장협의회, 서원면번영회에서 십시일반 준비한 옥수수 1,000개, 감자 10박스(10Kg) 등 150만원 상당의 지역 생산 농산물을 준비해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제일정형외과병원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영동 문화체육회장은 “16년이라는 긴 기간 동안 한 해도 빠짐없이 서원면의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후원한 제일정형외과병원의 따뜻한 마음에 항상 감사함을 느끼고 있으며, 끈끈한 인연을 계속 이어나갔으면 한다”며 그간의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