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문화재단, ‘한 여름밤의 꾼’ 오는 8일부터 시작
7월 8일(토)부터 9월 3일(일)까지 총 20회 간 운영
2023-07-05 김종선 기자
‘2023 한 여름밤의 꾼’이 오는 7월 8일(토)부터 시작된다. 한 여름밤의 꾼은 (재)원주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내 생활문화동아리 및 예술단체 공연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함께하는 생활문화축제로서 올해도 원주시민 여러분들을 찾아간다
2022 한 여름밤의 꾼은 총 8회로 진행됐었지만, 올해는 회차를 대폭 늘려 7월 8일(토)부터 9월 3일(일)까지 혁신도시 미리내 광장 공연장, 무실동 중앙근린공원, 태장동 문화마당, 기업도시 샘마루 공원, 단계동 장미공원, 행구동 수변공원 총 6곳의 장소에서 20회 동안 운영된다
회차별 관내 생활문화동아리 및 예술단체 7팀 이상의 공연과 5팀 이상의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공연의 장르는 댄스, 클래식, 밴드, 합창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준비중이며 문화체험프로그램 또한 수공예, 캘리그라피,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오는 8일과 9일 혁신도시 미리내 광장 공연을 시작으로 9월 3일(일)까지 매 주말 ‘한 여름밤의 꾼’이 운영되며 자세한 일정은 (재)원주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 한 여름밤의 꾼’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일정, 문의 사항은 (재)원주문화재단 공연예술팀(033-760-9885)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