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박달스마트시티 조성·비산동 공공 주택 사업' 협조 요청

'개발제한구역 내 존속 중이던 공장건축물의 제조시설 승인 관련 규제공백 해소' 제안

2023-06-09     송은경 기자

최대호 안양시장이 박달스마트시티 조성과 비산동 일원 매곡 공공 주택 사업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최 시장은 9일 오후 화성시에서 열린 '경기도시장 군수협의회 민선8기 제3차 정기회의'와 국토부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을 논의했다. 

최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박달스마트시티 조성과 비산동 일원 매곡 공공 주택 사업등 우리 시의 현안사항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렸다"고 밝혔다. 또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역할 분담 논의 및 지원에 관한 협력 체계를 더 강화해 나가야 한다는 의견도 함께 했다"고 말했다.

안양시는 동두천시를 비롯한 10개 시의 공통된 의견인 '개발제한구역 내 존속 중이던 공장건축물의 제조시설 승인 관련 규제공백 해소'를 제안했다. 

한편 협의회는 다음 민선8기 제4차 정기회의는 안산시에서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