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수원특례시의회 의장배 유소년 농구대회 개최
김기정 의장 “유소년 선수들은 우리나라 농구의 미래"
2023-04-30 송은경 기자
‘제1회 수원특례시의회 의장배 유소년 농구대회’가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수원청소년문화센터 ‘꿈의 구장’에서 개최된다.
수원특례시의회가 주최하고, 수원시 농구협회가 주관하는 ‘수원특례시의회 의장배 유소년 농구대회’는 수원시 청소년들의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 9팀, 중등부 9팀 등 총 18팀 18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대회는 이틀 동안 총 32회의 경기를 치르며, 초·중등부 각각 우승팀, 준우승팀 등 총 8개팀을 시상한다.
김기정 의장은 “유소년 선수들은 우리나라 농구의 미래다. 수원시민들이 자녀와 함께 농구를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