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똥풀 (백굴채白屈菜) 자태

2023-04-22     김종선 기자
애기똥풀

애기똥풀은 봄이면 일찍피는 꽃인데 생명력이 끈질기다. 노란색의 꽃은 약하나 번식력이 강하기 때문에 제초제를 사용해도 다시 살아나는 기질이 있다.

애기똥풀(백굴채白屈菜)를 가까이에서 본 모습을 사진으로 올려본다

자르면 노랑~주황색 액이 분비되므로 애기똥풀이라 하며, 독성이 있다. 대략 30~50cm 정도로 자라며, 잎은 깊게 깃 모양으로 갈라지고 국화잎과 비슷하다. 늦봄~한여름에 노란색 꽃이 개화하며, 꽃 생김새는 무와 유사하다.뿌리는 곧고 땅 속 깊이 들어가고 주황~연갈색을 띤다.

 

애기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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