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산시호남연합회, 장애인의 날 맞아 '사랑의 자장면 봉사'
조봉열 회장 "장애인의 날 맞아 임원과 많은 분들이 참석해 자장면 봉사에 깊이 감사" 이권재 오산시장 "작은 정성이지만 서로 나누면 좋은거다. 저 또한 행복한 오산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
2023-04-19 송은경 기자
(사)오산시호남연합회가 장애인의 날(4월 20일) 맞아 '사랑의 자장면 봉사'를 진행했다.
(사)오산시호남연합회는 지난 18일 오전 11시 30분 오산시종합운동장에서 지역 장애인들과 활동보조인 등 300여 명 대상으로 사랑의 자장면 봉사를 가졌다.
이날 봉사에는 조봉열 오산시호남연합회 회장, 김대엽 사무총장, 김태현 직전 회장, 이영돈 수석부회장, 이공기·엄경섭 부회장, 이용석 대외협력국장, 배준홍·정용준 봉사단장을 비롯해 연합회원 등이 참여해 자장면 나눔 봉사를 함께했다.
또 이권재 오산시장, 전도현 오산시의회 의원, 조용호 경기도의회 의원, 김정수 오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동한 오산시 노인장애인과장, 최미선 팀장, 각 장애인연합회장 등이 배식봉사에 참여했다.
조봉열 회장은 인사말에서 "장애인의 날 맞아 임원과 많은 분들이 참석해 자장 봉사에 깊이 감사드리며, 또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맛있게 드셨으면 고맙겠다"고 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자장이면 맛있죠. 항상 때마다 이렇게 봉사하시는 회장님을 비롯 회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서로 나누면 좋은거다. 저 또한 행복한 오산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