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민대학, ‘소통과 공감, 행복을 키우다’ 첫 강연
2023-04-06 송은경 기자
군포시는 5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2023년 군포시민대학 개강식을 가진데 이어 첫 강연을 시작했다.
유인경 방송인이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원활한 소통의 방법을 소개하는 등 ‘소통과 공감, 행복을 키우다’는 주제로 시민대학 첫번째 강연을 맡았다.
군포시민대학은 12월까지 매월 1회 운영하고, 8월에는 직장인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저녁 7시에 야간강좌와 토요일에 주말특강이 열린다.
강의 주제는 △한국, 지진으로부터 안전한가? △사진으로 보는 우리 문화유산 △알아두면 부자되는 경제상식 △그림 미술여행 △교통사고 관련 법률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됐다.
하은호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누구나 학습을 누리도록 미래시대에 대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포시민대학은 군포시 유튜브와 온라인 줌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하며 군포시 유튜브에서 2주간 다시보기를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