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3월 월요 티타임’ 개최

인공지능(AI) 기술인 챗봇 GPT 통한 행정 서비스 효율성과 혁신 방안 논의

2023-03-27     양승용 기자
3월

당진시가 27일 시청 7층 접견실에서 ‘3월 월요 티타임’을 개최했다.

오성환 시장이 주재한 이번 회의는 국·소장들과 함께 ‘챗GPT 행정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인 챗봇 GPT(ChatGPT)를 통한 행정 서비스의 효율성과 혁신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됐다. 이를 통해 당진시 행정의 업무 효율과 시민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

회의에서는 챗GPT를 이용한 고객 응대 시스템, 온라인 상담 서비스, 행정 업무의 자동화 및 문서 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모색했다.

또한 당진시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으로서 챗GPT를 활용한 실시간 피드백 시스템 구축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오 시장은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을 행정 서비스에 적극 도입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행정의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챗GPT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행정 업무의 혁신과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회의를 통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행정서비스의 선도 도시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시 한 번 확인했으며, 시는 지속적인 논의와 협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미래 지향적인 행정 발전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시는 이러한 노력들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미래 지향적인 행정을 선도하고 변화와 혁신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만족도를 극대화하는데 기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