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암 환자 치료비 지원 ‘협약’ 체결

2023-02-21     이정애 기자

인천광역시 옹진군은 21일 보건소 대강당에서 (사)한국건강 관리협회 인천지부(본부장 이종욱)와 암 환자 치료비 지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사회공헌기금 4천만원을 암 투병으로 고통을 겪는 옹진군 취약계층 주민에게 지원하게 되며, 암 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 대상은 암종 구분 없이 모든 암 환자이고, 1월 고지된 건강보험료가 직장가입자는 117,000원 이하, 지역가입자는 62,500원 이하, 그리고 의료급여 수급자가 부담한 의료비 중 1인당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