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방센 비치, 일본풍 수산시장 인기 절정

2023-02-05     이채영 기자

긴 코로나가 끝나자 태국을 찾는 한국, 일본, 중국 등 외국 관광객이 부쩍 늘었다.

방콕의 유일한 바닷가 방센은 가족, 연인 등이 반나절 여행하기 딱 좋은 곳이다. 그 중 일본풍 피쉬 마켓이 핫플레이스로 뜨고 있다.

이 수산마켓은 각종 신선한 해산물과 건어물이 주류다. 굳이 음식과 물건을 사지 않아도 분위기가 좋아 인증 샷, 한 컷을 건지기에 좋은 장소로 태국과 일본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예전에는 외국인이 거의 들르지 않아 태국 현지인들만 다니는 명소라고 알려져 있었지만, 최근 동남아 가격으로 일본 정통음식을 맛볼 수 있고 가성비가 좋다고 소문이나 한국 관광객과 교포들 사이에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