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철 공주시장, 새해 읍·면·동 순방

2월 6~17일까지 각 지역 돌며 소통행정에 박차 시정발전 원동력 마련 위해 지역민 의견 현장 수렴

2023-01-31     한상현 기자
최원철

최원철 공주시장이 새해를 맞아 오는 2월 6일 이인면을 시작으로 16개 읍·면·동 순방에 나선다.

최 시장의 이번 순방은 민선8기 실질적 원년인 2023년 시정발전의 원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정책 중심의 내실 있는 대화와 토론 등 현장에서 생생한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한다.

최 시장은 6일 오전 이인면을 시작으로 17일 유구읍까지 2주간 하루 2개 지역을 오전과 오후로 나눠 순방할 예정이다.

특히,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는 시민과의 대화에 앞서 해당 지역 주요 기업체와 자영업자 등 경제 주체를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논의한다.

아울러, 시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읍·면·동 별 주요 현안을 논의 테이블에 올려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주민자치, 민관협력 사업 등에도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새해 시정화두를 ‘성화도약’으로 정한만큼 읍·면·동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 공주시의 미래를 위해 힘차게 나아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방 일정은 ▲6일 이인면·중학동 ▲7일 탄천면·웅진동 ▲9일 계룡면·금학동 ▲10일 반포면·옥룡동 ▲13일 의당면·신관동 ▲14일 정안면·월송동 ▲16일 우성면·사곡면 ▲17일 신풍면·유구읍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