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 제공 확약 전차, 현시점 321량

- 국가별 제공 수량과 제공 시기에 대해 가능한 빠를수록 좋겠다

2023-01-28     이서윤 기자
독일제

오멜첸코(Vadym Omelchenko) 프랑스 주재 우크라이나 대사는 27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에 여러 국가에서 지금까지 321량의 중전차(heavy tanks) 제공이 확약됐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오멜첸코 대사는 프랑스 BFM TV에 우크라이나에 대한 총 321량의 중전차 공여가 공식 확인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다만 국가별 제공 수량과 제공 시기에 대해 가능한 빠를수록 좋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