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8억 지분 대장동 그분은 이재명이었다

구국의소리 이계성 대표

2023-01-27     최민수 기자

1월 27일 자유의미래TV에서 이계성 대표는 '428억 지분 대장동 그분은 이재명이었다'는 제목으로 방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