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나누미봉사단 이영윤 사무국장, 이웃돕기 성금 기탁
2022-12-29 김종선 기자
강원 홍천에서 강남종합샤시를 운영하는 자생봉사단체 홍천나누미봉사단 이영윤 사무국장은 28일 딸과 함께 홍천군청을 방문, ‘희망2023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영윤 사무국장은 “2022년을 마무리하면서 딸과 함께 희망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고,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천나누미봉사단은 2018년 홍천 각 업체 대표 및 재능기부 회원들로 출범해 현재 지역내 한부모 및 조손가정을 중심으로 주거환경개선 집수리 리모델링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항상 지역의 소외계층 및 학생가구 주거개선 봉사활동과 함께 이웃돌봄을 실천하며 자녀분과 함께 의미 있는 성금 전달로 이웃에게 온정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