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경찰서, 2022년 치안고객만족도 도내 1위

2022-12-27     김종선 기자
횡성경찰서

횡성경찰서(서장 박주혁)는 2022년 치안고객만족도 도내 1위, 국민 체감안전도 5위를 차지하는 등 각종 치안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치안고객만족도는 고소·고발인, 교통사고 피해자, 112신고자,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신속·공정성 등을 모바일로 평가를 하는 시스템으로 全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범죄·교통사고 안전 전반을 평가하는 국민 체감안전도 또한 횡성지역 주민은 안전하다고 평가를 했다.

또한 경찰관 직무만족도 평가에서 도내 7위를 차지하는 등 내·외부 평가에서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박주혁 서장은 2023년에도 ‘안전한 횡성, 행복한 횡성경찰’을 위해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군민이 원하는 치안요소를 선제적으로 해소하는 한편, 체감 치안과 직결되는 여성, 아동, 노약자 등 범죄취약 계층에 대한 보호활동을 한층 더 두텁게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횡성경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