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농촌체험휴양마을-원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매결연

2022-12-20     김종선 기자

횡성 둔내 산채마을(대표 김학석)과 원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이 20일 둔내 산채마을에서 관내 체험휴양마을 가운데 3번째로 자매결연 협약을 맺는다.

이번 자매결연은 원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1부서 1촌 자매결연 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횡성군 농촌체험휴양마을과 심평원 내 개별 부서에서 협약식을 개최하는 방법으로 진행되며, 농번기 일손 돕기, 농산물 판매 지원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행사지원 등의 업무 협력을 통한 상호교류 및 지역발전 도모를 목적으로 한다.

현재 횡성군 농촌체험휴양마을 중 청일 태기산 마을(11월 3일), 서원 백로마을(11월 24일)이 급여전략실, 의료급여실과 각각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이번 둔내 산채마을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객홍보실 자매결연이 올해 마지막 협약이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