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청양군협의회, 사랑의 고추장 나눔 봉사 전개

홀몸노인과 소외계층 80가구에 2kg씩 전달

2022-12-12     양승용 기자
사랑의

바르게살기운동 청양군협의회가 지난 9일 홀몸노인과 소외 가정을 돕기 위한 사랑의 고추장 나눔 봉사를 전개했다.

청양군농업기술센터 가공실습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인태 협의회장, 윤순자 여성회장, 각 읍면 부위원장, 이사 등이 참여했다.

따뜻한 이웃사랑의 대명사인 고추장은 소외계층 80가구에 2kg씩 전달된다.

윤순자 회장은 “날이 급격히 추워졌는데 봉사활동을 위해 참여해주신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껏 만든 고추장이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청양군협의회는 기초질서 확립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수해복구 활동 지원, 밑반찬 나눔 봉사 등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