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제일교회, 바자회 수익금 1,000만 원 김해시에 기탁

기탁 성금 사회복지시설 및 관내 저소득계층에 지원

2022-11-16     양승용 기자
김해제일교회가

김해제일교회가 16일 김해시를 방문, 바자회 수익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 성금은 사회복지시설을 비롯해 관내 저소득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해제일교회는 매년 부활절, 성탄절이면 관내 읍면동에 성품과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해오고 있다.

안용식 목사는 “지역민들의 도움으로 바자회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고 우리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 “어렵고 힘든 시기에도 늘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김해제일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