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립인제내설악미술관, “2022 내설악 예술인展”

2022-11-10     김종선 기자

인제내설악미술관에서는 기획전으로 “2022 내설악 예술인展”을 '다시, 새 희망'의 부제로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개최한다. 

내설악예술인전은 인제군에서 활동하며 예술을 사랑하는 미술인들에게 자기계발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하며, 주민들과 관람객들에게는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이 전시회에서 발표되는 참여작가의 장르별 작품은 서양화 28점, 한국화 15점, 조각 1점, 도예 3점, 목공예 1점 등으로 총 48점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참여작가는 강명순, 강미순, 공영옥, 김경애, 김광열, 김광자, 김미경, 김순옥, 김영철, 김재학, 김종상, 김희수, 나영옥, 나정태, 박경희, 박귀례, 박동선, 박미숙,박영식, 박정옥, 박청미, 방은서, 박종용, 서경숙, 선우미숙, 심윤주, 심현경,안영란, 이광수, 이나경, 이성숙, 이은자, 이지은, 이현숙, 이혜숙, 임용순,장숙희, 장회준, 정옥자, 정현영, 조보사, 최옥연, 최용건, 최유경, 최은영,한미정, 홍미라, 황영희(총48명)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