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포항시지부, ‘사랑의 쌀’로 지역사회에 온기 전해

15개 장애인단체에 사랑의 쌀 8kg 400포 전달

2022-11-03     이상수 기자
좌측부터

NH농협은행 포항시지부(지부장 정영태)에서는 3일 포항시 15개 장애인단체에 1,800만 원 상당의 사랑의 쌀 8kg(400포)를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쌀 나눔 지원은 쌀 소비 촉진의 일환으로 농촌소득 진작에 기여하고, 지역 장애인들에게 전달해 나눔을 통한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정영태 지부장은 “사랑의 쌀 나눔으로 지역주민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포항지역 장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