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가는 길 아름다운길 2022-10-26 김종선 기자 44번국도 인제로 가는 길 국도변에는 코스모스가 방긋 웃고, 소양강이 단풍의 형형색색 그림을 그린 것 같다. 남면의 자작나무는 한폭의 산수화다. 가을 가을 가을 가을 가을 가을 가을 가을 가을 가을 가을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