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이천시장 “농업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미래 유망한 생명산업"
‘살기 좋은 농촌, 미래 농업육성’ 주제로 특강 "농업·농촌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
2022-10-13 김병철 기자
김경희 이천시장이 2022학년도 이천농업생명대학(원) 특강을 실시했다.
경기 이천시 김경희 시장(이천농업생명대학 학장)은 지난 12일 재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농업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미래에도 유망한 생명산업이다.”라며 “기후변화, 농촌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농촌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특강은 ‘살기 좋은 농촌, 미래 농업육성’이라는 주제로 30분 동안 진행됐으며 청년농업인 육성, 스마트농업 활성화, 쾌적하고 매력적인 농촌공간 조성 등 5개 테마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공감대 형성을 이끌어냈다.
수업을 들은 교육생은 “앞으로 이천 농업인으로서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영농활동을 이어 나가는데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농업생명대학(원) 교육과정은 현재 4개 과정이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1월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에서 신입생을 모집하고 3월에 개강하여 11월까지 약 1년간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