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경남 생활체육대축전 맞아 위생 점검에 나서

21일부터 23일까지 창원시 일원에서 개최

2022-10-13     차승철 기자
창원시는

창원특례시가 21일부터 23일까지 창원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33회 경상남도 생활체육대축전’을 대비해 숙박업소와 음식점에 대하여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생활체육대축전이 열리는 경기장 인근 숙박업소와 음식점들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하며, 객실·욕실의 청결 상태, 음식점 위생관리 상태,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는 물론 다중이용시설 기본방역수칙 안내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업소 내부 요금표 게시 상태를 철저히 살펴 바가지 요금 없는 쾌적하고 친절한 위생서비스를 방문객들에게 제공하여 품격있는 창원특례시 이미지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이종민 보건위생과장은 “아직 코로나19 감염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이번 점검으로 영업주와 이용자가 기본방역수칙을 지킬 수 있도록 안내하고 숙박업소와 음식점의 위생 수준도 향상해 방문객들이 편안하고 깔끔한 숙소와 음식점을 이용하여 다시 찾고 싶은 품격있는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