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아천북카페, 10월 29일 '장혜령 작가'와의 만남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독서의 즐거움 만끽

2022-10-12     정종원 기자

진주 진양호 아천 북카페에서는 청소년독서동아리, 엄마(아빠) 독서교실, 노을음악회와 함께 10월 29일 ‘작가와의 만남’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힐링 북토크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소설 '진주', '사랑의 잔상들' 등을 집필한 장혜령 작가의 스토리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책의 내용 및 작가에 대한 질의응답, 소설 '진주'와 내 고장 진주 이야기, 위로가 되어주고 삶에 변화를 가져다준 나만의 인생책 이야기를 주제로 자유롭게 북토크를 진행하며, 사인회와 기념 촬영의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운영되는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기를 바란다”며 “진양호 아천 북카페가 많은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장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는 어린이와 가족, 청소년, 성인 등 다양한 연령대에 맞춘 독서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해 언어능력을 향상시키고 대인관계 소통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진양호공원 홈페이지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