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농업혁신정책 발굴 서포터즈 모집
농업정책 개선·농업혁신 정책 제안 등 활동…10월 31일까지 모집
2022-10-07 정종원 기자
경남 하동군은 농업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의견을 수렴해 ‘더 행복한 하동’을 만들고자 7일부터 31일까지 ‘농업혁신정책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농업혁신정책 서포터즈는 지역과 연령에 제한 없이 하동 농업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2023년 11월까지 하동 농업정책에 대한 모니터링과 정책개선 및 농업혁신 정책 제안 등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서포터즈로 선정되면 하동 농업정책사업에 대한 회의 및 간담회에 참가하게 되고, 우수활동자에 대해서는 자치단체 표창 추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군 관계자는 “농업혁신정책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하동 미래 농업 모델을 만들어 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농업인과 더 소통하고 농업을 더 변화시켜 농촌을 더 활력있게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