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미성년자 주류 판매금지 캠페인 전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돕고 주류 판매시설에 올바른 정보 제공
2022-09-28 김병철 기자
경기 화성시는 지난 27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주류 판매시설에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자 미성년자 주류 판매금지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화성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협성대학교 절주동아리 ‘낮음음자리' 등 참여해 관내 병점 1동, 2동, 진안동 일대 편의점 등 주류 판매시설을 대상으로 미성년자 주류 판매금지 교육 및 스티커 부착하는 등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김연희 보건소장은 “지난 2019년 동탄1동에서 시작해 20년에 봉담권역, 22년 동부권까지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벌여오고 있다”며,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