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문화재단, #메이크구로창작소 레지던시 사업 순항

#메이크구로창작소 입주작가들을 위한 역량강화프로그램 시행 하반기에 미술 분야의 비평가와 함께 비평가 매칭 프로그램 진행 2023년 3월 G밸리산업박물관에서 입주작가들과의 기획전시 마련

2022-08-30     양승용 기자
창작역량

구로의 문화예술을 발전시키고 구로를 예술향유 거점 공간으로 이끌어나갈 구로문화재단의 #메이크구로창작소 입주작가들이 개인전 및 단체전, 아트페어 참가 등 활발한 활동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2022년 #메이크구로창작소 레지던시의 입주작가는 강민영, 박은미, 이설, 이지은, 이진영 총 다섯 명이다.

최근 6월에 입주했으며, 12개월간 진행될 레지던시의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다같이 모일 수 있는 자리를 가졌다.

올해 첫 레지던시 프로그램은 ‘창작역량 개발교육’ 이다. 하반기에는 미술 분야의 비평가와 함께 비평가 매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디렉터와 큐레이터와의 만남을 통해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며, 나아가 2023년 3월에는 G밸리산업박물관에서 입주작가들과의 기획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구로문화재단 담당자는 “#메이크구로창작소 레지던시 사업을 통해 작가들의 폭넓은 작품 활동을 지지하며, 구로에서 활동하고 작업하는 작가들이 점차 늘어나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에 좋은 시작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