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섬강 장마가 지나간 후 장면
2022-08-29 김종선 기자
원주시 문막읍을 지나는 섬강중 유속이 비교적 저속지대인 강변에는 잡풀과 쓰레기가 나뭇가지에 걸려 있다.
또 다른 풍경을 보여주지만 생태계에는 지장을 줄 것으로 생각된다.
풀과 나뭇가지들이 대부분이지만 이번에는 양이 많아 인위적으로 제거를 해야만 할 것 같다.
강변의 환경정리를 위해서 조기제거작업이 요구된다.
원주시 문막읍을 지나는 섬강중 유속이 비교적 저속지대인 강변에는 잡풀과 쓰레기가 나뭇가지에 걸려 있다.
또 다른 풍경을 보여주지만 생태계에는 지장을 줄 것으로 생각된다.
풀과 나뭇가지들이 대부분이지만 이번에는 양이 많아 인위적으로 제거를 해야만 할 것 같다.
강변의 환경정리를 위해서 조기제거작업이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