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경찰서, 시민경찰위원회와 합동순찰 및 범죄예방 캠페인 전개
두정동 먹자골목과 범죄 취약지인 원룸 밀집지역, 공원 집중 순찰 생활범죄 및 전화금융사기범죄 피해 예방 홍보 전단 주민들에게 배부
2022-08-24 양승용 기자
천안서북경찰서가 지난 23일 시민경찰위원회와 함께 천안시 두정동 일원에서 합동순찰 및 범죄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관내 두정동 먹자골목과 범죄 취약지인 원룸 밀집지역, 공원을 집중 순찰했고, 경찰서에서 제작한 생활범죄 및 전화금융사기범죄 피해 예방 홍보 전단을 주민들에게 배부했다.
또한 가로등, 비상벨과 같은 범죄예방시설물의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순찰활동 중 발굴한 취약지역은 범죄예방진단팀이 현장진단 후 자치단체와 함께 개선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공동체 치안의 동반자로서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