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논산시장, 부여군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전달
부여군청 찾아 500만 원 전달하고 위로…쌀, 물티슈 등 구호물품 추가 지원 예정
2022-08-18 한상현 기자
백성현 논산시장이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부여군을 방문, 성금 500만 원을 전달하고,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18일 부여군을 방문한 백성현 시장은 “충청지역에 내린 집중 호우로 막심한 피해가 발생해 안타까운 심정”이라며, “충남 남부권이 공동체의 힘을 모아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이재민 지원에 힘써야 할 때”라며 방문 배경을 전했다.
백 시장은 또 “부여군민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하며, 하루빨리 피해를 수습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이웃으로서 물심양면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수일 내로 이재민을 위한 100만 원 상당의 쌀과 물티슈 50박스를 부여군에 추가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