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막읍 경사도로에 “제설함” 파손된 채 수개월 방치

2022-08-15     김종선 기자
문막읍

원주시 문막읍 동화리 문막의료단지에서 만도아파트로 올라가는 도로변에 겨울철 빙판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제설함을 설치했는데 지난 3월 이후 5개월간 제설함의 덮개가 파손되어 있는가 하면 인도 중간에 방치되어 있어 보행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더구나 여름철 인도옆 잡초들이 자라면서 인도를 침범해 제설함과 같이 보행자들에게 위험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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