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현장의 역군들이 움직인다!

2022-08-01     김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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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굉음이 들리는 산업현장 바로 산에서 나오는 돌을 실어 나르는 곳이다. 석산골재를 채취하는 곳, 이곳은 매일 아침 6시면 대형화물차량들이 봄, 가을 상수기에는 약 80여대, 여름과 겨울에는 30여대가 석산출입을 하기위하여 기다리고 있다.

석산출입로 인근에 민가들이 있어 아침 6시 이후에야 출입이 허락되기 때문이다. 대형화물차량들이 5시 50분이 넘어가니 시동을 걸어 출발준비를 한다.

이른 새벽부터 건축의 주축이 되는 레미콘, 아스콘의 원료가되는 골재를 실어 나르기 위해서다.

소음에 시달리는 주민들은 불편하겠으나 이곳의 골재가 반출되지 않으면 각종 산업현장이 중단되기 때문에 연중 이와 같은 현상이 계속된다.

산업현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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