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섞인 경고문구 2022-07-31 김종선 기자 문막읍 섬강 자전거 길은 많은 주민들이 아침 걷기운동을 하는 곳이다. 그러나 반려견을 데리고 나오는 주민들이 있는데 일부 주민은 반려견의 오물을 처리하지 않고 있어 애교 섞인 경고문구가 붙어 있다. 그리고 동네의 대로변에 빗자루를 세우고 그 윗부분에 애교 섞인 문구로 “쓰레기 불법투기 금지”라는 글이 적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