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시설관리공단, 2022년 일터혁신 컨설팅 지원사업 선정
선진적인 평가체계 구축과 고용문화 개선 기대
2022-07-28 이종민 기자
부평구시설관리공단(장세강 이사장, 이하 ‘공단’)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노사발전재단이 총괄하는 2022년 일터혁신 컨설팅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일터혁신 컨설팅 사업은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통해 기업의 성과와 근로 생활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인사, 노무 등 9가지 영역에서 기업별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지원하는 고용노동부의 대표사업이다.
공단은 9가지 영역 중 평가제도 개선과 고용문화 개선 분야에 선정됐으며, 27일 공단 노사 양측대표와 한국능률협회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공단 장세강 이사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공공부문 개혁, 경영효율화 등 공단 내·외부 다양한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이 도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