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다중이용시설 방역활동 강화

한국외식업중앙회 김해시지부 통해 3,200개 음식점 방역소독약품과 진단키트 배부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숙박업 1,002곳 대상 코로나 방역수칙 홍보

2022-07-21     양승용 기자
음식점

김해시가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다중이용시설 방역활동을 강화한다.

먼저 영업주 스스로 코로나 확산 예방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국외식업중앙회 김해시지부를 통해 3,200개 음식점에 방역소독약품과 진단키트 배부를 완료했다.

또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숙박업 1,002곳을 대상으로 코로나 방역수칙을 홍보, 지도 중이며 코로나에 대한 긴장감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한다.

코로나 확산 예방을 위한 6대 방역수칙은 ▲예방접종하기 ▲마스크 착용 ▲손 씻기 ▲환기하기 ▲사적모임 최소화 ▲유증상 시 진료받기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재유행이 우려되는 상황으로 개개인의 일상생활 속 방역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