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도시공사 김재수 사장, 도로 분진흡입차량 차고지 방문 안전조회 실시
"도로 주행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 주의해 안전운행에 만전 기해줄 것"
2022-07-20 김병철 기자
김재수 평택도시공사 사장이 신규 수탁사업인 도로 분진흡입차량 차고지를 방문해 안전조회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경기 평택도시공사 김재수 사장은 지난 15일 경기 평택시 칠괴동 현장을 방문하여 신규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김 사장은 평택시의 쾌적한 도로환경조성을 위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도로주행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상황을 주의해 안전운행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평택도시공사 관계자는 “주행 중 돌발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등의 조치를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푸른 하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 도로 분진흡입차량은 지난 6월부터 본격 운행을 시행하였으며, 관내 주거 및 산업단지 도로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흡입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