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 농업인권익보호지원 업무협약
횡성여성농업인종합지원센터와 지적발달장애인과 여성농업인들의 권익 보호와 자립 지원
2022-07-15 김종선 기자
(사)강원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횡성군지부 산하 횡성군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센터장 박태하)는 지난 13일(수), 횡성여성농업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한영미)와 지역사회 지적발달장애인과 여성농업인들의 권익 보호와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사회공동체적 책임 의식을 갖고 상호연대를 통해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지역사회 지적발달장애인과 여성농업인에게 자립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횡성군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는 2018년 12월에 개소하여 지적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 자립 지원, 문화여가활동지원, 권익옹호, 중증장애인 지역맞춤형 취업지원사업, 발달장애인 주간/방과후활동서비스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