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갑천면새마을부녀회‘영양만점 사랑의 삼계탕’나눔활동
2022-07-12 김종선 기자
갑천면새마을부녀회(회장 허정자)는 초복을 앞둔 12일, 취약계층 어르신 100여 가구에 초복 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활동을 펼쳤다. 직접 끓인 육수에 한방 재료로 속을 가득 채운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하여, 마을에서 돌봄이 가장 필요한 대상을 각 마을 부녀회장들이 직접 선정하고 일일이 방문, 영양 만점 삼계탕과 함께 물김치와 떡을 전달하였다.
허정자 회장은 “늘 바쁜 일상을 뒤로하고 묵묵히 나눔 활동을 함께해주는 각 마을 부녀회장님들께 너무 감사하고, 유난히 무더운 날씨로 힘들어하시는 어르신들이 조금 더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