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우 제4대 여주시장 취임...함께 잘사는 도·농복합 여주’ 시정목표-'행복도시 희망여주' 슬로건 내세워
"사통팔달의 교통요충지 여주...명품교육 도시 만들겠다"
2022-07-05 송은경 기자
민선 8기 제4대 이충우 여주시장 취임식이 지난 1일 오전 10시 신륵사 야외 공연장에서 유관기관 단체장과 시민 등 1500여명 이 참석한 가운데 많은 인원이 모여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취임행사는 오전 7시 영릉 참배를 시작으로 △현충탑 참배 △시청사에서 사무인계인수식 △간부공무원 인사 △취임식 △의회 개원식 참석 △유관기관 방문 순으로 진행됐다.
본행사인 취임식에서는 유관기관 단체장과 시민 등 1500여 명이 행사장에 발디딜 틈 없이 참석하여 이충우 시장의 취임식을 축하했다.
새로 취임하는 민선8기 이충우 여주시장은 ‘함께 잘사는 도·농복합 여주’의 시정목표와 '행복도시 희망여주'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 만족 행정서비스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 △문화·관광 산업 활성화 △친환경 농업 육성의 5가지 시정 방침을 제시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취임사에서 "시청사 건립과 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 등 시급하지만 논쟁적인 현안 사업들은 투명한 공론화 과정을 거쳐 추진하고 GTX 노선과 경강선 연결 추진하여 사통팔달의 교통요충지 여주를 만들고, 출산부터 교육까지 아이 키우기 좋은 시스템을 구축하여 명품교육 도시를 만들겠다" 등 비젼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