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팩 훈련 공개
2022-07-03 조상민 기자
미국이 주도하는 세계 최대 해상 연합훈련인 환태평양훈련(림팩)에 우리나라가 역대 최대 규모의 전력을 파견하여 훈련을 하고 있다.
지난 1일 림팩 2022는 미 특수작전사령부(ussocom)와 한국 국방부 소속은 방문, 탑승, 수색 및 압류 훈련을 실시하고, 미 육군과 일 해상자위대는 실사격 연습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미국 하와이와 서던 캘리포니아 근해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제28회 림팩(6월 29일∼8월 4일)에는 26개국의 함정 38척, 잠수함 4척, 항공기 170여 대, 병력 약 2만5000명이 참가한다. 올해를 포함하면 한국이 림팩과 함께하는 것은 17차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