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복지교육국장, 복지시설의 고충청취

2022-06-25     이종민 기자

김포시 박동익 복지교육국장은 지난 6월 21일 김포시가족센터와 김포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직원의 고충을 직접 듣고 처우개선 방안을 마련하고자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취약위기, 한부모,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가족의 복지를 책임지는 김포시가족센터와 외국인주민의 조기 정착을 지원하는 김포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증가하는 주민 수만큼 다양한 복지 사업을 운영하고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이날 방문에서는 센터장과 직원 간의 상담을 통해 고충과 애로사항을 귀담아 듣고 위로하였으며,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임했다.

또한, 박동익 복지교육국장은 자칫 소외될 수 있는 다양한 계층의 가족과 외국인 주민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는 두 센터의 노고를 격려하며 “두 센터가 있기에 김포시의 다양한 가족과 외국인 주민의 복지 질이 향상되었으며 항상 고생하는 센터장과 직원에게 감사하다”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